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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지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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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3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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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0.01%의 지성과 아이디어의 전쟁이 벌어지는 지금, 우리는 21세기의 지식 정보 세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탐구한다. 석학 이어령 교수는 복잡한 관념과 텍스트를 실체화하여,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된 '디지로그' 시대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0년 전, 그는 디지털 강국 한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이 개념을 소개했고, 이제 우리는 사이버 공간에서 음악을 듣고, 3D 프린터로 집을 짓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어령 교수는 지식의 전쟁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그는 죽은 지식이 아닌, 현재를 움직이는 산지식을 보여주고, 새로운 사고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 우리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혁명을 경험하고 있다. 이어령 교수는 자본주의의 한계를 넘어, 동양적 문화와 새로운 전략으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과거의 지식에 고정되지 않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한국이 진정 추구해야 할 길을 제안한다. 이 책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이 가져온 변화와 그로 인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구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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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지의 최전선, 이어령, 정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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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scheinungsdat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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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el
이어령의 지의 최전선
Sprache
Koreanisch
Autor*innen
이어령, 정형모
Erscheinungsdatum
2016
Seitenzahl
423
ISBN10
8950962837
ISBN13
9788950962838
Reihe
Schlagwörter
Beschreibung
대한민국 0.01%의 지성과 아이디어의 전쟁이 벌어지는 지금, 우리는 21세기의 지식 정보 세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탐구한다. 석학 이어령 교수는 복잡한 관념과 텍스트를 실체화하여,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된 '디지로그' 시대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0년 전, 그는 디지털 강국 한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이 개념을 소개했고, 이제 우리는 사이버 공간에서 음악을 듣고, 3D 프린터로 집을 짓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어령 교수는 지식의 전쟁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그는 죽은 지식이 아닌, 현재를 움직이는 산지식을 보여주고, 새로운 사고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 우리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혁명을 경험하고 있다. 이어령 교수는 자본주의의 한계를 넘어, 동양적 문화와 새로운 전략으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과거의 지식에 고정되지 않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한국이 진정 추구해야 할 길을 제안한다. 이 책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이 가져온 변화와 그로 인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구하는 중요한 작업이다.